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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키엄마입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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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쿠키맘 작성일19-04-16 09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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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금요일..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지만  그래도 너무 힘들었습니다.늦은 밤에 달려갔는데도 친철하게 맞아주시고  정성껏 온마음으로 우리 쿠키를 보내주셔서 나올 땐 맘편하게 웃으면서 돌아갈 수있었습니다. 너무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우리 아가가 편하게  좋은곳으로 갔을꺼란 믿음때문이었을껍니디. 정말 고맙습니다.
그런데  우리아가는 언제 다시 우리품으로 돌아오나요? 가족 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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