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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잘보내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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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칼엄마 작성일20-01-22 20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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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사장님.실장님~^^
시간이 참 빨라서...
떠나보낸 아이들에게 미안한 맘이 들어요.
복잡하고 힘든 19년이 어느새 지나 새해 한달이 벌써 다 지나가네요.
아이들 보낼때마다 힘든건 여전한데~
사장님.실장님 덕분에 잘 보낼수있어서 감사드려요~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~다음에 뵐께요~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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