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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한 마음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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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선미 작성일18-07-19 16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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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.
어제 장례치르고온 꽃비맘 입니다..큰 위안과
 마음의짐 을 내려놓게 해주셔서
감사의 글을 꼭 남기고 싶었어요..
15년 키운 아이 마지막길....마지막선물..
어떠한이유인지 저는 굉장이 큰 위안을받고 왔습니다..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..
정말 감사합니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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