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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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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유한별 작성일18-08-07 03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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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새벽에 아이를 떠나보내서 정신없고 심란한중에
심적으로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.
맥스 덕분에 잠시나마 웃기도 했어요.
정말 감사합니다.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하면 납골당 안치할게요.
그때 또 잘 부탁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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